톡톡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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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헐랭이 조회 2회 작성일 2020-09-16 06:56:3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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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할아버지, 안녕하세요!"...트럼프 손녀 외교 '톡톡' / YTN

[앵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중국 국빈방문에 또 한 번 '손녀 외교'를 동원했습니다.

트럼프와 시진핑, 두 '스트롱맨'의 만남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띄운 꼬마 외교관의 활약을 함께 보시죠.

조수현 기자입니다.

[기자]

[아라벨라 쿠슈너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외손녀 : 안녕하세요 시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펑 할머니! 제가 노래 한 곡 불러드리겠습니다!]

유창한 중국어로 시진핑 주석 내외에게 애교 섞인 인사말을 건네는 이 소녀는 트럼프 대통령의 6살 외손녀, 아라벨라 양입니다.

중국 전통 의상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서서 중국 가요를 부른 뒤 고대 한시를 암송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방중 첫날, 자금성에서 시 주석 내외와 회동하면서 이 영상을 보여줬습니다.

시 주석은 아라벨라의 선물에 흐뭇해 하며 "A+를 줘야겠다"고 극찬했고, 기회가 되면 중국을 방문해줬으면 좋겠다고 초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장녀, 이방카의 맏딸인 아라벨라는 생후 16개월 때부터 중국인 유모로부터 중국어를 배우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4월 플로리다에서 열린 첫 미·중 정상회담 당시에도 시 주석 부부를 위해 중국 민요 공연을 선사했고, 올 초에는 중국어로 새해 인사를 전하는 영상이 SNS상에 확산하며 중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아직 초등학교도 입학하지 않은 어린 나이지만, 이번에도 굵직한 현안이 집중돼 엄숙할 수 있는 회담장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돋우며 미·중 간 외교적 교량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입니다.

YTN 조수현[sj1029@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711091756426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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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안하면 모기니집에 나옴 : ㅅㅂ중국이랑 싸우는데 손녀딸은 중국어를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happy eun : 유모가 중국인이라 중국어를 유창하게 하는거. 엄빠는 밖에 잇는시간이 많으니 유모가 엄마처럼 키웟을듯
小木子 : ㅎㅎㅎ 근데 왜 유독 중국어를?! 트럼프가 달라졌어요 ㅎㅎㅎ 중국을 선택으로 틀림이 없어!
박인채 : 난 영어도모르는제 6살이중국어를
다니Dani : 문통령 외손녀도 중국어 배워야 합니다
siegfried kim : 저 아이로 말씀드리자면 !!!!!
어머니가 이방카 트럼프!!!
아버지가 제라드 쿠시너!!!
데이빗핫셀호프 : 얘가 크면 아주아주 훌륭한 사람이 될거 같네요.
이운봉 : 귀여워

"시 할아버지, 안녕하세요!"...트럼프 손녀 외교 '톡톡' / YTN

[앵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중국 국빈방문에 또 한 번 '손녀 외교'를 동원했습니다.

트럼프와 시진핑, 두 '스트롱맨'의 만남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띄운 꼬마 외교관의 활약을 함께 보시죠.

조수현 기자입니다.

[기자]

[아라벨라 쿠슈너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외손녀 : 안녕하세요 시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펑 할머니! 제가 노래 한 곡 불러드리겠습니다!]

유창한 중국어로 시진핑 주석 내외에게 애교 섞인 인사말을 건네는 이 소녀는 트럼프 대통령의 6살 외손녀, 아라벨라 양입니다.

중국 전통 의상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서서 중국 가요를 부른 뒤 고대 한시를 암송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방중 첫날, 자금성에서 시 주석 내외와 회동하면서 이 영상을 보여줬습니다.

시 주석은 아라벨라의 선물에 흐뭇해 하며 "A+를 줘야겠다"고 극찬했고, 기회가 되면 중국을 방문해줬으면 좋겠다고 초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장녀, 이방카의 맏딸인 아라벨라는 생후 16개월 때부터 중국인 유모로부터 중국어를 배우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4월 플로리다에서 열린 첫 미·중 정상회담 당시에도 시 주석 부부를 위해 중국 민요 공연을 선사했고, 올 초에는 중국어로 새해 인사를 전하는 영상이 SNS상에 확산하며 중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아직 초등학교도 입학하지 않은 어린 나이지만, 이번에도 굵직한 현안이 집중돼 엄숙할 수 있는 회담장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돋우며 미·중 간 외교적 교량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입니다.

YTN 조수현[sj1029@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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땐스배우 : 이젠 중국어를 배워야겠네 미국도 배우는데
댓글이드럽게재미없고좋아요가많으면짖는개 : 불쌍한 아라벨라양 시진핑 따위를 보다니
죽어라 시진핑! 쪼잔한 독재자따위때문에 다른 중국인은 무슨죄야
남남재준 : 별론ㄴ데

[댓글톡톡] '세계 최고령 스프린터' 일본 할아버지 / YTN

100m를 42초대에 주파해 기네스북에 오른 일본인이 있다고 합니다.

이 기록이 어떻게 기네스북에 올랐나, 의아해하실 분들도 계실 텐데, 이 선수의 나이를 들으면 이해하실 겁니다.

정정해 보이는 이 분, 올해 105세라고 합니다.

'100세 이상 세계 기록'도 가지고 있을 만큼,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데요.

2년 전에 자신이 세운 '세계 최고령 스프린터' 기록을 이번에 갈아치웠다고 하네요.

누리꾼들의 반응, 함께 보시죠.

'그저 존경스럽네요. 새로운 기록 세우시길 바랍니다.'

'정말 굉장합니다. 할아버지 건강하세요!'

'20대인 나도 게을러서 운동 잘 안 하는데…'

'계속 도전한다는 게 대단해 보입니다.'

'열정적이신 할아버지 절대 105세로 보이지 않으세요!'

'어쩌면 할아버지에게 달리기가 유일한 친구였을지도…'

할아버님은 아직 만족하지 못하셨답니다.

또 새로운 기록을 세우시겠다며 운동화 끈을 질끈 묶으셨다는데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이분에게 딱 어울리는 말인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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